오랜만에 덕질에 쓸 즐거운 일이 생겨서 기분이 너무 좋군요.
그것도 우리나라의 일입니다.
네이버 웹툰의 와라 편의점! 이 애니메이션화 되어 웹상에 올라온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92106&no=1
넵. 새로운 분야. 웹투니메이션(Webtoonimation)의 탄생입니다!
와라 편의점은 본인이 평소 잘 보면서 많이 웃던 웹툰이기도 하지만,
접하던 다른 상업적 영상컨텐츠들의 거의 태반이 일본산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나라에서 일본과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애니산업의 컨텐츠가 착실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의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더욱 기쁜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만화로부터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결국 만화(웹툰)에서 시작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그 매체 자체가 일본의 영상컨텐츠를 전달하는 매체였던 TV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강한 IT분야의 특성에 맞게 인터넷인 것을 보니, 이건 우리나라의 영상컨텐츠가 가지는 확실한 특성으로 자리잡지 않을까요.
TV와 다르게 전세계에서의 접근도 편할 뿐더러, 애니메이션에의 개인의 직접참여로 제작자와의 교류가 활발해 질 수 있기에 퀄리티 또한 분명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자면, 오히려 후일에는 일본 이상의 파급력을 지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망상이 아니길)도 하게됩니다
다만,몇가지 불안점이 있다면.
이런 애니메이션화는 제작비용이 만만치 않고, 시간또한 들일텐데..이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간단하고 빠르며, 비용의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작업의 비중을늘리며, 이용가능할 수 있는 컨텐츠(소재)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또, 대형포털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웹툰이라는 영상컨텐츠나 웹툰에 눈에 띄는 투자를 하는 것은 네이버밖에 없어서 후일 이게 영상매체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불안하기도 합니다.. 다음이라던지 네이트에서도 눈에 띄는 컨텐츠에 확실한 투자를 해 주는 것이 인지도향상에도 도움이 될텐데..
......
평소 일본에서 일본애들이 보유한 애니메이션을 통한 소프트파워가 참 부러웠답니다..
국가의 인지도 뿐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며,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지니는 이러한 영상,화상매체는 참 매력적인 산업 아닙니까.
(흐.. 흥! 내가 덕후여서 그런것은 아니니까..!)..orz//
뭐, 어찌되었든 이러한 계기를 통해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영상컨텐츠산업이 많이 발전하기를 깊이 바랍니다.
Ps. 평소에 사람이 먼저이고, 국가는 국민이 있어야 존재한다라고 이야기하고, 국가주의나 민족주의에 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던 본인의 모습과는 다른 이런 국가주의적 입장에서 글을 쓰게 되다니.. 역시, 아무리 부정해도 나 자신은 한국인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건가...OTL// 현실과 이상의 괴리인가/// 아니면, 해외에 나오면 모두가 애국자가 되니까 그런건가..(응?)
그것도 우리나라의 일입니다.
네이버 웹툰의 와라 편의점! 이 애니메이션화 되어 웹상에 올라온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92106&no=1
넵. 새로운 분야. 웹투니메이션(Webtoonimation)의 탄생입니다!
와라 편의점은 본인이 평소 잘 보면서 많이 웃던 웹툰이기도 하지만,
접하던 다른 상업적 영상컨텐츠들의 거의 태반이 일본산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나라에서 일본과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애니산업의 컨텐츠가 착실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의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더욱 기쁜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만화로부터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결국 만화(웹툰)에서 시작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그 매체 자체가 일본의 영상컨텐츠를 전달하는 매체였던 TV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강한 IT분야의 특성에 맞게 인터넷인 것을 보니, 이건 우리나라의 영상컨텐츠가 가지는 확실한 특성으로 자리잡지 않을까요.
TV와 다르게 전세계에서의 접근도 편할 뿐더러, 애니메이션에의 개인의 직접참여로 제작자와의 교류가 활발해 질 수 있기에 퀄리티 또한 분명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자면, 오히려 후일에는 일본 이상의 파급력을 지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망상이 아니길)도 하게됩니다
다만,몇가지 불안점이 있다면.
이런 애니메이션화는 제작비용이 만만치 않고, 시간또한 들일텐데..이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간단하고 빠르며, 비용의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작업의 비중을늘리며, 이용가능할 수 있는 컨텐츠(소재)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또, 대형포털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웹툰이라는 영상컨텐츠나 웹툰에 눈에 띄는 투자를 하는 것은 네이버밖에 없어서 후일 이게 영상매체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불안하기도 합니다.. 다음이라던지 네이트에서도 눈에 띄는 컨텐츠에 확실한 투자를 해 주는 것이 인지도향상에도 도움이 될텐데..
......
평소 일본에서 일본애들이 보유한 애니메이션을 통한 소프트파워가 참 부러웠답니다..
국가의 인지도 뿐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며,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지니는 이러한 영상,화상매체는 참 매력적인 산업 아닙니까.
(흐.. 흥! 내가 덕후여서 그런것은 아니니까..!)..orz//
뭐, 어찌되었든 이러한 계기를 통해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영상컨텐츠산업이 많이 발전하기를 깊이 바랍니다.
Ps. 평소에 사람이 먼저이고, 국가는 국민이 있어야 존재한다라고 이야기하고, 국가주의나 민족주의에 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던 본인의 모습과는 다른 이런 국가주의적 입장에서 글을 쓰게 되다니.. 역시, 아무리 부정해도 나 자신은 한국인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건가...OTL// 현실과 이상의 괴리인가/// 아니면, 해외에 나오면 모두가 애국자가 되니까 그런건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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