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hter than Anguish
- 2009/10/31 08:55
나에겐 친구들이 있다.
그중 한놈의 이야기인데, 나와 중고등학교시절을 같이한 괴수이다.
지금은 연세대 자유++학과에 들어가서 그 괴수적인 면모를 여과없이 나와 내 친구들(이하 패밀리)에게 보이고 있다.
이놈은 머리가 참 좋아서 나와 말하는 표현방식자체가 차원이 다르다고 이야기를 해도 좀 만족이 되지 않을 정도이다.
뭔가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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